박보검 남미서도 인기 폭발, 멕시코 전통 모자 쓰고 팬들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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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팬들의 뜨거운 환대 속에 남미 투어를 진행 중이다.
요코하마부터 쿠알라룸푸르까지 아시아 9개 도시에서 투어를 성료한 박보검은 지난 9월 17일 몬테레이를 시작으로 첫 남미 투어에 돌입, 9월 19일 멕시코시티, 9월 21일 상파울루에서 현지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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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보검이 팬들의 뜨거운 환대 속에 남미 투어를 진행 중이다.
배우 박보검은 9월 2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몬테레이와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 박보검 남미 투어 비하인드로, 박보검은 멕시코 전통 모자를 쓰고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멕시코 국기를 들고 팬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팬들과 열정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박보검은 스페인어로 "몬테레이와 멕시코 시티에서 온 나의 사랑하는 친구들, 저는 우리의 첫 만남을 항상 기억할 것이에요.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열렬한 응원과 큰 사랑을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약속을 지킨 멕시코 친구들, 저는 당신들이 매우 그리울 것입니다! 저를 기억해주세요"라며 현지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요코하마부터 쿠알라룸푸르까지 아시아 9개 도시에서 투어를 성료한 박보검은 지난 9월 17일 몬테레이를 시작으로 첫 남미 투어에 돌입, 9월 19일 멕시코시티, 9월 21일 상파울루에서 현지 팬들을 만났다.
박보검은 9월 24일 산티아고를 끝으로 귀국해 10월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국내 팬미팅 앙코르 공연 '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BE WITH YOU] FINAL IN SEOUL'을 개최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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