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파주 농가서 가지 수확…성동구 사회복지시설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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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는 19일 수확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파주시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벌이고, 농가에서 재배한 가지를 구매해 서울 성동구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파주시 내 가지 재배 농가에서 수확 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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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원 상당 가지 구매해 취약계층 시설 3곳에 전달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서울교통공사는 19일 수확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파주시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벌이고, 농가에서 재배한 가지를 구매해 서울 성동구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파주시 내 가지 재배 농가에서 수확 작업을 도왔다. 농협중앙회와 협업해 지원이 필요한 농가를 선정해 진행했다.
공사는 일손 돕기에 더해 지역 농가에서 100만 원 상당의 가지를 구매, 성동구의 △서울특별시립24시간게스트하우스 △성동희망푸드나눔센터 △서울시립비전트레이닝센터 등 3곳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서울교통공사는 2023년 강원 양구군 사과 수확, 지난해 광명시 농가 제초 작업 등 꾸준히 농촌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고령화로 인력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지역 농산물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이번 활동의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jwowe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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