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위원장석까지 나와 항의한 나경원 의원, 그 이유가 [지금뉴스]
김세정 2025. 9. 22. 16:04
22일 오전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노트북 전면에 게시한 유인물을 떼지 않자,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나경원·조배숙·송석준 의원을 향해 3회 경고한 뒤 퇴장을 명령했습니다.
이에 대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항의가 계속되면서 법사위는 한차례 정회됐다 다시 열렸습니다.
추미애 위원장은 나경원·조배숙·송석준 의원의 발언권을 제한했고, 국민의힘 의원들은 위원장석 주변으로 나와 "5명 중에 3명이 (발언권이) 없다"면서 격하게 항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쪽 법사위원석에서는 "여기가 나경원 법사위냐"라는 고성이 나왔습니다.
이어서, 추미애 위원장은 22일 오전에만 두번째로 정회를 선포했습니다.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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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기자 (mabel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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