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시티병원 신재흥 병원장, 2025 추계 최소침습 척추연구학회 초청 발표

노희근 2025. 9. 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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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병원 교육협력 동탄시티병원 척추센터 신재흥 병원장은 지난 9월 20일, 계명대학교에서 열린 2025 추계 최소침습 척추연구학회에 초청받아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학회에서 신재흥 병원장은 척추내시경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출혈과 혈종 관리 전략을 주제로, 환자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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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시티병원 신재흥 병원장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교육협력 동탄시티병원 척추센터 신재흥 병원장은 지난 9월 20일, 계명대학교에서 열린 2025 추계 최소침습 척추연구학회에 초청받아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학회에서 신재흥 병원장은 척추내시경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출혈과 혈종 관리 전략을 주제로, 환자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그는 “척추내시경 수술은 피부 절개가 작고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지만, 예기치 못한 출혈이 발생하면 환자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며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발표는 척추내시경 수술의 안전성을 높이고 표준 진료 지침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교육협력 동탄시티병원은 이번 학술 활동을 계기로 ‘대학병원급 진료환경을 갖춘 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오는 11월 개원 예정인 신관을 통해 180병상 규모로 확장되며, AI 영상진단센터 등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재흥 병원장은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연구와 진료를 이어가겠다”며, “동탄시티병원이 지역사회에서 믿고 찾을 수 있는 대학병원급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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