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성큼! 만개한 코스모스 [한강로 사진관]

이재문 2025. 9. 2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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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올림픽공원 내 들꽃마루와 평화의 광장 일대에는 황하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노란 물결을 이루고 있다.

보통 분홍빛 코스모스와 달리, 황하코스모스는 짙은 노랑·주황빛을 띠며 초가을 햇살과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을이 깊어가는 가운데 올림픽공원의 황하코스모스는 도심 속 자연의 휴식처이자 시민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전하는 또 하나의 풍경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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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황화 코스모스를 보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이 가을 정취를 만끽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황금빛으로 물든 황하코스모스 군락이 절정을 맞으면서 사진 촬영과 산책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황화 코스모스를 보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올림픽공원 내 들꽃마루와 평화의 광장 일대에는 황하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노란 물결을 이루고 있다. 보통 분홍빛 코스모스와 달리, 황하코스모스는 짙은 노랑·주황빛을 띠며 초가을 햇살과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가을 하늘과 함께 어우러진 풍경은 시민들의 ‘인생샷’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황화 코스모스를 보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황화 코스모스를 보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가을이 깊어가는 가운데 올림픽공원의 황하코스모스는 도심 속 자연의 휴식처이자 시민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전하는 또 하나의 풍경이 되고 있다.

이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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