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외면’ 김혜성, 7G 연속 미출전 ‘PS 로스터 탈락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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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복귀한 뒤 이렇다 할 타격을 하지 못한 김혜성(26, LA 다저스)가 철저하게 외면받고 있다.
LA 다저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를 가졌다.
김혜성은 선발 출전은 물론 대타, 대주자, 대수비로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김혜성은 부상에서 복귀한 뒤 3차례 선발 출전 경기에서 1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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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복귀한 뒤 이렇다 할 타격을 하지 못한 김혜성(26, LA 다저스)가 철저하게 외면받고 있다. 벌써 7경기 연속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다.
LA 다저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2루수에 미겔 로하스를 기용했다. 또 중견수에는 앤디 파헤스. 이후 토미 에드먼이 대타로 나선 뒤 중견수에 들어섰다.
김혜성은 선발 출전은 물론 대타, 대주자, 대수비로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지난 15일 샌프란시스코전 이후 7경기 연속 미출전.
이는 김혜성의 복귀 후 성적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혜성은 부상에서 복귀한 뒤 3차례 선발 출전 경기에서 1안타에 그쳤다.
이달 나선 8경기에서 15타석 14타수 1안타 1득점 1도루. 또 볼넷 1개를 얻는 동안 삼진을 무려 6개나 당했다. 타율 0.071 출루율 0.144 OPS 0.205 등이다.
이에 한때 0.900을 상회하던 김하성의 시즌 OPS는 0.694까지 하락했다. 타율은 0.289이나 생산력이 크게 떨어지는 것.
이대로라면, 김혜성은 포스트시즌 로스터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 멀티 포지션 소화와 빠른 발을 갖고 있으나, 타격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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