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법정 출석 장면 공개된다… 법원, 촬영 허가

최경진 2025. 9. 22. 1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의 법정 출석 장면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된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오는 24일 오후 2시10분에 열리는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첫 공판기일에서 언론사들의 법정 촬영을 허가했다.

법정 방청 및 촬영 등에 관한 대법원 규칙에 따라 촬영은 공판 개시 전으로 제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앙지법 재판부 결정…도이치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사건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의 법정 출석 장면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된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오는 24일 오후 2시10분에 열리는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첫 공판기일에서 언론사들의 법정 촬영을 허가했다.

법정 방청 및 촬영 등에 관한 대법원 규칙에 따라 촬영은 공판 개시 전으로 제한된다. 판사들이 앉는 법대 위 촬영은 금지된다.

법원은 “법정 내 질서 유지와 보안, 원활한 촬영을 위해 사전 협의를 거쳐 지정된 장소에서만 촬영이 가능하다”며 “재판장의 촬영 종료 선언과 함께 촬영은 즉시 중단되며, 촬영 인원들은 이에 따른 퇴정 지시에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통일교 #금품수수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