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가을맞이 여친짤 大방출···“가을이 왔다 확실해!”[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9. 22. 15:45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근황을 전하며 가을 감성을 물씬 풍겼다.
21일 혜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가을이 왔다 확실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아이보리 톤의 니트 재킷과 스커트 셋업을 입고 평범한 골목길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묶음 헤어스타일과 차분한 미소가 더해져 청순하면서도 한층 짙어진 가을 계절감을 담아냈다.

다른 컷에서 혜리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의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자세를 선보였다. 오똑한 콧대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며, 일상마저 화보 같은 장면으로 완성됐다. 또한 자연스러운 사진을 위해 혜리가 몸을 앞뒤로 흔드는 모습까지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가을 여신이다’, ‘일상이 화보네’, ‘더 예뻐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혜리는 지난 18일 부산에서 열린 제34회 ‘2025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빅토리’로 신인여자연기상과 여자 올해의 스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6월부터 10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 ‘Welcome to HYERI’s STUDIO’를 성황리에 마친 혜리는 오는 23일부터 중국 광저우와 난징에서 단독 팬미팅 ‘인생여주’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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