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특검 재판 나온 김건희 모습 공개된다…법정 촬영 허가

김덕현 기자 2025. 9. 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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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가 법정 내부 피고인석에 앉은 모습이 공개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모레(24일) 오후 2시 10분 열리는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첫 공판기일에 언론사들의 법정 촬영 신청을 허가했습니다.

법정 방청 및 촬영 등에 관한 대법원 규칙에 따라 촬영은 공판 개시 전으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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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가 법정 내부 피고인석에 앉은 모습이 공개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모레(24일) 오후 2시 10분 열리는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첫 공판기일에 언론사들의 법정 촬영 신청을 허가했습니다.

법정 방청 및 촬영 등에 관한 대법원 규칙에 따라 촬영은 공판 개시 전으로 제한됩니다.

법원은 "법정 내 질서유지 및 보안, 원활한 촬영 등을 위해 사전에 협의해 지정된 장소에서만 촬영할 수 있다"며 "촬영 재판장의 촬영 종료 선언 시 촬영이 종료되므로 촬영 인원들은 이에 따른 퇴정 지시를 따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덕현 기자 d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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