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더 많은 성과 도민에게 돌려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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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가 22일 민선 8기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공유했다.
김영환 지사는 민선 8기 도정 성과도 짚었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에서 새롭게 추진한 많은 사업들의 성과는 흔들림 없이 도정을 이끌어준 공무원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 때문"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실행을 통한 개혁(Innovative Praxis)'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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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가 22일 민선 8기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공유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본관에서 주재한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서 “본관 마지막 회의로 각별한 의미가 있고, 오늘이 지나면 역사가 된다”며 “이곳은 이제 ‘그림책정원 1937’로 태어날 것이고, 문화광장 815와 당산 생각의 벙커 등과 함께 ‘문화의 바다’로 조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팎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지만, 이번 주 (오송 참사) 국정조사가 마무리되면 우리는 영동과 제천에서 열리고 있는 엑스포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며 “양대 엑스포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차질 없이 더 많은 노력을 기울려 달라”고 주문했다.
![김영환 충북지사가 22일 도청 본관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충북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news24/20250922151623951zgjf.jpg)
김영환 지사는 민선 8기 도정 성과도 짚었다.
그는 “충북도는 민선 8기 3년여 기간 동안 61조8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고, 수출 성장률 1위를 기록했다”면서 “지난해 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743만명이 증가해 3898만명을 기록,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고용률 전국 2위 △실업률 전국 최저 △출생 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 △3년 연속 출생아 수 증가 등 긍정적인 성과를 이뤘다고 자평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에서 새롭게 추진한 많은 사업들의 성과는 흔들림 없이 도정을 이끌어준 공무원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 때문”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실행을 통한 개혁(Innovative Praxis)’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착공하는 도지사가 아닌, 준공하는 도지사가 되겠다”며 “더 많은 성과를 도민에게 돌려드릴 수 있도록 자세를 가다듬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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