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스타시드', 일본 앱 스토어 인기 1위 등극

서삼광 2025. 9. 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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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컴투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지난 11일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시드'가 일본 애플 앱 스토어의 전체 게임 인기 1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스타시드'는 앞서 론칭 하루 만에 일본 애플 앱 스토어에서 전체 게임 인기 탑3, 전략 장르 인기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약 일주일 만에 애플 앱 스토어 인기 정상을 차지하고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도 전체 게임 인기 탑5로 올라섰다.

컴투스는 '스타시드'만의 교감형 콘텐츠가 현지 이용자의 호평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특히 캐릭터와 일상을 공유하고 친밀도를 쌓는 '인스타시드'가 매력 포인트라고 전했다. '스타시드' 일본 서비스 버전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캐릭터와 소통하는 콘텐츠가 베타 형태로 도입됐다.

'스타시드'는 일본 서비스를 위해 고퀄리티 애니메이션 컷신과 우치다 마아야, 타카하시 리에 등 일본 인기 성우들의 참여해 몰입감을 높였다.

한편, '스타시드'는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AI 미소녀 캐릭터 수집형 RPG다. 인류 멸망 이후 AI 소녀들만 남겨진 미래를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개성 넘치는 AI 소녀 '프록시안'들과 함께 세계의 수수께끼를 풀어 나간다는 내용으로, 매력적인 캐릭터, 이들과의 생생한 교감 시스템이 특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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