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 시 임도 이용하세요"…산림청, 추석 전후 개방

2025. 9. 22. 15: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산림청은 추석 연휴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전국 산에 개설된 임도를 개방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방하는 임도는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가 관리하는 9천95㎞와 226개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1만7천690㎞ 입니다.

다만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통행이 불편한 임도는 개방하지 않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정선군 가리왕산 임도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산림청은 추석 연휴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전국 산에 개설된 임도를 개방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방하는 임도는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가 관리하는 9천95㎞와 226개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1만7천690㎞ 입니다.

다만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통행이 불편한 임도는 개방하지 않습니다.

박은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도를 이용할 때 현지 여건 등을 사전에 꼼꼼히 살필 필요가 있다"며 "특히 불법 소각이나 흡연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과 산림훼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대전 #산림청 #임도 #성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은파(sw2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