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위무사 박영운 ‘세번째결혼’ 재벌 3세 맞아? ‘폭군의셰프’서 갈아 끼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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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왕 이헌(이채민 분)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호위무사 신수혁 역의 박영운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때 수혁은 우림위들과 함께 재빠르게 검을 뽑아들며 왕의 곁을 지키며 극의 긴박함을 극대화했다.
수혁은 지영을 구출하려는 왕의 곁을 지키면서 위압감을 풍기며 극의 긴장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박영운은 앞서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에서 재벌 3세 왕지훈 역으로 120부작을 이끌며 카리스마를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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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폭군의 셰프' 왕 이헌(이채민 분)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호위무사 신수혁 역의 박영운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신수혁은 군더더기 없는 몸짓과 날카로운 시선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왕 앞에 들어서는 인물들을 경계하고, 위험한 순간 몸을 던지며 왕을 지켜내는 모습은 ‘왕의 든든한 방패’라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주말 방영된 9회에서는 대령숙수에게 압력밥솥을 전달하기 위해 커다란 날틀(대나무 행글라이더)를 타고 궁궐 마당에 착륙한 장춘생을 수혁이 맞이했다. 수혁은 우림위장답게 경계하는 우림위들을 앞서서 “갖고 오셨소?”라며 기대 섞인 눈빛을 건네 긴장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길을 내주거라! 전하께서 입궁을 허락한 자다!”라 외치자 우림위들이 일제히 길을 열며 장춘생을 통과시켰다. 짧은 대사였지만 장면의 분위기를 장악하는 우림위장 수혁의 존재감이 드러나며 이번 회차에서도 짧은 등장으로도 선명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명나라 사신이 대령숙수를 하사품으로 요구하며 궁궐 안팎이 일촉즉발의 긴장에 휩싸였다. 이때 수혁은 우림위들과 함께 재빠르게 검을 뽑아들며 왕의 곁을 지키며 극의 긴박함을 극대화했다.
이어 10회에서는 옥중에 갇힌 지영을 구하러 나선 왕 이헌과 함께 등장했다. 수혁은 지영을 구출하려는 왕의 곁을 지키면서 위압감을 풍기며 극의 긴장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박영운은 앞서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에서 재벌 3세 왕지훈 역으로 120부작을 이끌며 카리스마를 보여준 바 있다. 그러나 이번 ‘폭군의 셰프’에서는 사극 속 호위무사로 완전히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날카로운 눈빛과 묵직한 무사의 기운으로 화면을 압도하며, 팬들조차 “같은 배우인지 몰랐다”는 반응을 보일 정도로 극과 극의 매력을 발휘하고 있다.
189cm의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무예 기운은 호위무사 신수혁 캐릭터에 사실감을 더하며 시청자들에게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갔다. 짧은 대사로도 주변의 공기를 바꾸는 배우, 장면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뽐내는 박영운의 다음 회차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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