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촬영 중 뇌진탕 부상..촬영 중단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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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촬영 중 추락해 뇌진탕 증상으로 응급실로 향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촬영 중 가벼운 뇌진탕 증세로 치료받았고, 촬영이 중단됐다.
지난 8월 소니픽쳐스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중심부에서 진행된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첫 촬영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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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촬영 중 가벼운 뇌진탕 증세로 치료받았고, 촬영이 중단됐다.
한 소식통은 "톰 홀랜드는 며칠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며 며칠 안에 촬영에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톰 홀랜드 외에 부상을 입은 사람은 없으며 촬영 계획 조정을 위한 회의는 22일 열릴 예정이다.
지난 8월 소니픽쳐스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중심부에서 진행된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첫 촬영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톰 홀랜드는 "굉장히 기쁘고 설렌다.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을 다시 만드는 기분이다. 오랜만에 작업해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기분"이라며 "팬들은 저희가 준비한 것에 매우 기뻐하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내년 7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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