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10년만 정규 앨범으로 '컴백'… "신곡으로 꽉 채워"

김현희 기자 2025. 9. 2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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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승훈이 10년 만에 정규 앨범을 돌아왔다.

22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가수 신승훈의 정규 12집 '신시얼리 멜로디즈(SINCERELY MELODIE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한편 신승훈은 23일 오후 6시 정규 12집 '신시얼리 멜로디즈'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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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컴퍼니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신승훈이 10년 만에 정규 앨범을 돌아왔다. 

22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가수 신승훈의 정규 12집 '신시얼리 멜로디즈(SINCERELY MELODIE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신승훈은 35주년 기념 앨범 발매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35주년을 기념해서 리메이크 앨범을 내거나 영광을 돌리고 축하하는 것을 하고 싶지 않았다. 새로운 11곡을 꽉채워서 현재 진행형 가수임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설레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다"고 했다.

이어 "며칠 전에 '불후의 명곡'을 찍었는데 너무 미안했다. 관객분들이 너무 반가워 해주시더라. '이분들을 이렇게 기다리게 하다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 미안했다. 그리고 또 반가웠다. 내일은 '더 시즌즈'를 찍는다. 그렇게 반가우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했다.

'신시얼리 멜로디즈'는 지난 2015년 10월과 11월 각각 파트1과 2로 나누어 공개한 정규 11집 '아이엠 앤 아이엠(I am...&I am)'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또한, 신승훈이 데뷔 35주년을 기념해 발매하는 앨범이기도 하다.

한편 신승훈은 23일 오후 6시 정규 12집 '신시얼리 멜로디즈'를 발매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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