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M.O.’ 음악방송 활동 마무리…폭넓은 음악성 재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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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i-dle (아이들) 우기(YUQI)가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우기는 지난 16일 첫 싱글 'Motivation'을 발매하며 지난해 미니 1집 이후 1년 5개월 만에 컴백했다.
한편, 우기의 첫 싱글 타이틀곡 'M.O.'는 90년대 붐뱁 기반의 힙합 트랙으로, 우기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아낸 자작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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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i-dle (아이들) 우기(YUQI)가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우기는 지난 16일 첫 싱글 ‘Motivation’을 발매하며 지난해 미니 1집 이후 1년 5개월 만에 컴백했다. 앞서 공개된 수록곡 ‘아프다’ 뮤직비디오에서 중국 배우 왕안우와 섬세한 연기로 이별의 감성을 전한 데 이어 타이틀곡 ‘M.O.’로 강렬한 무대를 전했다.
‘Motivation’은 공개 직후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과 쿠거우뮤직 디지털앨범 베스트셀러 일간 차트 1위, 국내 음원사이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 음악차트를 휩쓸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를 비롯해 클래시, 파노라마 등 해외 주요 매체에서도 “우기는 단순한 가창자를 넘어 스스로 커리어를 개척하는 주체다”고 호평하며 우기의 컴백을 반겼다.

또한 미연이 진행하고 있는 웹예능 ‘미연zip’에 이어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등에서 입담을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웹콘텐츠 잇츠라이브(it‘s Live)에서 힙합 장르의 곡 ’M.O.‘를 밴드 버전으로 편곡한 무대를 선보였고, KBS2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는 10CM와 듀엣 무대로 이목을 모았다.
우기는 컴백을 맞아 아시아 전역에서 팝업을 오픈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YUQI 1st Single [Motivation] POP-UP’은 서울, 중국 광저우 상하이 베이징 난징에 이어 오는 22일 홍콩, 25일 타이베이 등 총 7개 주요 도시로 확장되며 열기를 이어간다.
한편, 우기의 첫 싱글 타이틀곡 ‘M.O.’는 90년대 붐뱁 기반의 힙합 트랙으로, 우기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아낸 자작곡이다. 직관에서 비롯된 확신이 자신을 움직이는 힘이라는 메시지를 담으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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