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부산대·삼성중공업, 조선해양·로봇산업 공동연구

조정호 2025. 9. 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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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조선해양 선박 건조 자동화 및 로봇 기술 연구 개발 활성화, 북극항로 개발 관련 선박 건조 기술 협력, 유지·보수·운영(MRO) 관련 대응 인력 양성 및 기술 개발, 석·박사급 인재 양성 및 교류 등에 협력한다.

금상을 받은 작품은 해양수산부 대상 정책과제로, 울산항만공사의 항만시설로 인해 지리적으로 떨어진 장생포초 아동들의 정서적 유대와 지역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해양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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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삼성중공업, 조선해양·로봇산업 공동연구 [부산대 제공]

(부산=연합뉴스) ▲ 부산대·삼성중공업, 조선해양·로봇산업 공동연구 = 부산대학교와 삼성중공업은 22일 오전 부산대 대학본부에서 조선해양 및 로봇 기술 분야 공동연구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조선해양 선박 건조 자동화 및 로봇 기술 연구 개발 활성화, 북극항로 개발 관련 선박 건조 기술 협력, 유지·보수·운영(MRO) 관련 대응 인력 양성 및 기술 개발, 석·박사급 인재 양성 및 교류 등에 협력한다.

국립부경대, '2025 공공서비스디자인' 금상 등 수상 [부경대 제공]

▲ 국립부경대, '2025 공공서비스디자인' 금상 = 국립부경대학교는 지난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과제 성과공유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인 금상과 행정안전부 장관상인 우수상 3개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부경대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 시각디자인전공 학생, 교수들이 디자인 전문기업 디자인내일과 함께 참가해 공공서비스디자인 정책 과제 4개 수상자 명단에 포함됐다.

금상을 받은 작품은 해양수산부 대상 정책과제로, 울산항만공사의 항만시설로 인해 지리적으로 떨어진 장생포초 아동들의 정서적 유대와 지역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해양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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