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촬영 중 뇌진탕...병원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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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가 촬영 중 추락 사고를 당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촬영 중 사고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톰 홀랜드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촬영은 즉시 중단됐다.
톰 홀랜드의 아버지이자 코미디언 도미닉은 런던 메이페어에서 열린 자선 만찬에 참석해 부상 소식을 전하며 당분간 촬영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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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가 촬영 중 추락 사고를 당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촬영 중 사고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톰 홀랜드는 머리를 다쳐 뇌진탕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스턴트 대역으로 추정되는 여성도 함께 이송됐다.

톰 홀랜드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촬영은 즉시 중단됐다. 재촬영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톰 홀랜드의 아버지이자 코미디언 도미닉은 런던 메이페어에서 열린 자선 만찬에 참석해 부상 소식을 전하며 당분간 촬영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작비 1억 5천만 파운드(한화 약 2814억)이 투입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2026년 7월 개봉 예정이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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