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이 2만원”…‘헤어 디자이너’ 전향 이지현, 초저렴 시술 예약 폭주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9. 2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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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이자 최근 헤어디자이너로 변신한 이지현이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예약받을게요. 선착순이고요. 일정표에 날짜 시간 꼭 확인해주세요. DM 남겨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미용 자격증에 합격했다고 밝힌 이지현은 헤어디자이너 전향 후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현은 약제값만 받아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아카데미 펌, 염색 기술 가격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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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이지현이 게재한 게시글. 사진|스타투데이DB, 이지현 SNS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이자 최근 헤어디자이너로 변신한 이지현이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예약받을게요. 선착순이고요. 일정표에 날짜 시간 꼭 확인해주세요. DM 남겨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가격은 약제값만 받고 있어요. 아카데미에 결제하면 되고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미용 자격증에 합격했다고 밝힌 이지현은 헤어디자이너 전향 후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현은 약제값만 받아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아카데미 펌, 염색 기술 가격표를 공개했다. 가격표에는 여자 롱펌 4만원, 숏펌 2만원 등 저렴한 금액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지현. 사진|이지현 SNS
10월 예약 게시글이 올라온 다음날 이지현은 “어제 제가 마감 피드를 올렸어야 했는데 정신이 너무 없어서 깜박했다”며 “10월 예약 안되신 분들 11월에 만나요”라며 빠르게 예약이 마감됐음을 알렸다.

누리꾼들은 “학원 실습이라도 받고 싶다”,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댓글로 이지현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1998년 그룹 써클로 데뷔한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 원년 멤버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배우로도 활동 반경을 넓혔던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을 겪은 후, 현재는 1남 1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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