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DB손해보험, 2시즌 연속 KBL 오피셜 스폰서 확정..."사랑받는 리그 될 수 있게 적극 협력"

권수연 기자 2025. 9. 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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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의 올 시즌 오피셜 스폰서가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정종표)'으로 확정됐다.

KBL은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를 'DB손해보험'으로 확정했다"고 22일 전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KBL이 더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리그가 될 수 있도록 2025-26시즌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그뿐만 아니라 뛰어난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들이 훌륭한 프로농구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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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KBL의 올 시즌 오피셜 스폰서가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정종표)'으로 확정됐다. 

KBL은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를 'DB손해보험'으로 확정했다"고 22일 전했다.

이에 따라 DB손해보험은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가 됐다.

이번 계약을 통해 DB손해보험은 24초 계시기, 코트 플로어 및 A보드 광고 노출 등의 권리를 갖게 됐다. 또한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KBL 유망선수 해외연수 프로젝트의 명칭사용권도 주어진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KBL이 더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리그가 될 수 있도록 2025-26시즌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그뿐만 아니라 뛰어난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들이 훌륭한 프로농구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KBL 측은 "지난 시즌에 이어 2025-26시즌도 DB손해보험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DB손해보험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팬들이 더 재밌는 프로농구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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