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앞에서 70대 남성 분신해 사망…범죄 혐의점 없어

이은영 2025. 9. 2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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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 한 요양원 앞에서 70대 남성이 스스로 몸에 불을 붙여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일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2시 40분쯤 고양시 일산동구 한 요양원 건물 앞에서 "남성이 불에 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은 A씨(70대)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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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한규빛

경기 고양시의 한 요양원 앞에서 70대 남성이 스스로 몸에 불을 붙여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일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2시 40분쯤 고양시 일산동구 한 요양원 건물 앞에서 “남성이 불에 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은 A씨(70대)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사망했다.

A씨는 정신병력 등의 사유로 인근 요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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