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9∼10월 318㏊에 낙엽송 등 84만 그루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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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탄소중립 실현,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가을철 나무 심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미래 목재 자원 확보는 기후 위기 대응은 물론 생활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송경호 도 산림자원과장은 "나무를 심고 숲을 키우는 것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라며 "탄소흡수원 확충, 산림 재해 예방, 임업 일자리 창출 등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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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탄소중립 실현,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가을철 나무 심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25억원의 예산을 들여 9∼10월 약 318㏊에 84만 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수종은 경제성과 공익성을 겸비한 낙엽송, 백합나무, 편백나무 등이다.
기능별로는 경제림(302㏊), 경관 개선을 위한 큰 나무(6㏊),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한 내화 수림대(10㏊) 등이다.
미래 목재 자원 확보는 기후 위기 대응은 물론 생활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송경호 도 산림자원과장은 "나무를 심고 숲을 키우는 것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라며 "탄소흡수원 확충, 산림 재해 예방, 임업 일자리 창출 등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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