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유시' 이민형, "잘하면 3대0도 가능할 거로 생각"
김용우 2025. 9. 22. 13:18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젠지e스포츠에 패해 LCK 일정을 마무리 한 T1 '구마유시' 이민형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서 선전을 다짐했다.
T1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진 LCK 플레이오프 패자 3라운드서 젠지에 2대3으로 역전패 당했다. 패한 T1은 LCK 4위로 탈락이 확정됐다.
더불어 롤드컵 4시드가 확정되면서 플레이-인서 LPL 4시드 팀과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을 놓고 대결할 예정이다.
이민형은 "잘하면 3대0도 가능할 거로 생각했다.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라며 "올해 리그가 통합되면서 길게 느껴졌다. 우승하지 못한 건 아쉽지만 롤드컵이 남았기에 잘 준비해보겠다"고 말했다.
롤드컵을 앞두고 있는 이민형은 "부족했던 부분을 생각하면서 준비할 생각이다"라며 "정규시즌을 이렇게 마무리하게 돼서 아쉽고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롤드컵 잘 준비해서 거기서는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Copyright © 데일리e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e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