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우리시대의영화〉 박찬욱, 어떻게 ‘칸의 남자’가 됐나?
김현수 2025. 9. 22. 12:01
KBS와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공동 선정한 '우리 시대의 영화'.
임권택 감독에 이어 '거장의 향기' 두 번째 주인공은 박찬욱 감독입니다.
박찬욱 감독은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미술사학자의 꿈을 가지고 1982년 서강대학교 철학과에 입학했습니다.
박 감독은 그러나 대학 시절 영화에 빠지며 꿈을 바꿨고, 영화 평론가로 영화계에 첫발을 내딛습니다.
이후 1992년 '달은... 해가 꾸는 꿈'으로 감독으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감독의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요.
몇 차례의 흥행실패 이후 '공동경비구역 JSA'(2000), '올드보이'(2003), '친절한 금자씨'(2005), '박쥐'(2009), '헤어질 결심'(2022), '어쩔 수가 없다'(2025) 등의 명작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2004년 '올드보이'로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시작으로, 2009년 '박쥐'로 심사위원상, 2022년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박찬욱 감독을 '칸의 남자'라 부르는 이유입니다.
무명의 감독으로 어려움을 겪던 시절부터 '칸의 남자'가 되기까지, 그리고 거장 박찬욱의 시작을 알린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숨은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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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ma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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