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6호골 폭발… 홈서 첫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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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 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3경기 연속골이자 홈경기 첫 득점을 올렸다.
손흥민은 2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홈경기에서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전반에 1득점과 1도움을 챙겼다.
손흥민의 MLS 3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6호 골, 2호 어시스트다.
그리고 LA로 복귀한 뒤 새너제이 어스퀘이크(4-2)를 상대로 1골, 솔트레이크와의 2경기에서 모두 득점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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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연속골 ‘몰아치기’

손흥민(LA 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3경기 연속골이자 홈경기 첫 득점을 올렸다.
손흥민은 2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홈경기에서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전반에 1득점과 1도움을 챙겼다. 손흥민은 0-1이던 전반 45분 데니스 부앙가의 동점골을 도왔다. 손흥민은 2분 뒤 페널티아크 왼쪽 측면에서 왼발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의 MLS 3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6호 골, 2호 어시스트다.
손흥민은 최근 5경기 연속 ‘골맛’을 보았다. 축구대표팀 평가전에서 미국을 상대로 1득점과 1도움, 멕시코를 상대로 1득점을 올렸다. 그리고 LA로 복귀한 뒤 새너제이 어스퀘이크(4-2)를 상대로 1골, 솔트레이크와의 2경기에서 모두 득점포를 가동했다.
MLS 사무국은 이날 “세인트루이스 시티가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를 3-1로 꺾으면서 LA가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플레이오프에 오르게 됐다”고 밝혔다. MLS는 동·서부콘퍼런스 15개 팀씩 총 30개 팀이 정규리그를 치른 뒤 양대 콘퍼런스에서 각각 8개 팀(8, 9위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플레이오프에 출전한다. LA는 이날 경기에 앞서 승점 47로 4위. 서부 콘퍼런스 10위인 휴스턴 다이너모(승점 36)가 잔여 3경기를 모두 이겨도 LA를 따라잡을 수 없다.
한편 손흥민을 응원하기 위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과 선발투수 블레이크 스넬이 이날 경기장을 찾았다. 스넬은 지난달 28일 손흥민이 다저스 경기에 앞서 시구했을 때 공을 받은 인연이 있다.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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