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부인 "범인 용서해…남편도 그리했을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찰리 커크의 부인 에리카 커크가 남편을 살해한 법인을 용서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AFP 통신 등 외신은 에리카 커크가 현지시간 21일 추모식에서 "찰리는 자신의 생명을 앗아간 사람과 같은 청년들을 구하고 싶어 했다"며 "그 젊은이를 용서한다"고 말했습니다.
에리카는 인터뷰에서 커크가 유타주로 캠퍼스 강연을 떠나기 전 남편에게 방탄조끼를 입으라고 간청했다고도 회고했습니다.
하지만 커크는 "아직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이런 제안을 거절했다고 에리카는 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찰리 커크 부인 에리카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y/20250922114447545mryo.jpg)
찰리 커크의 부인 에리카 커크가 남편을 살해한 법인을 용서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AFP 통신 등 외신은 에리카 커크가 현지시간 21일 추모식에서 "찰리는 자신의 생명을 앗아간 사람과 같은 청년들을 구하고 싶어 했다"며 "그 젊은이를 용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게 바로 그리스도가 하신 일이며 찰리도 그렇게 했을 것"이라며 "증오에 대한 답은 증오가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에리카는 인터뷰에서 커크가 유타주로 캠퍼스 강연을 떠나기 전 남편에게 방탄조끼를 입으라고 간청했다고도 회고했습니다.
그의 친구들은 커크에게 방탄유리 뒤에서 연설하라고도 조언했습니다.
하지만 커크는 "아직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이런 제안을 거절했다고 에리카는 전했습니다.
#찰리커크 #추모식 #부인 #트럼ㅍ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광주지역 초중고 103곳에 미래형 과학교육공간 조성
- 'K-뷰티 사랑' 브라질 대통령 방한 선물은?…LG생활건강 '오휘'
- 한국·브라질, 차세대 방송미디어 분야 협력 '맞손'
- "기상 악화 시 20% 감속"…경찰, 본격 단속
- 美 북동부, 눈폭풍에 '올스톱'…네팔 버스 추락해 19명 사망
- 우크라 전쟁 벌써 '4년'…영토 문제에 막힌 '종전'
- 아산 저수지에서 낚시객 실종…이틀째 수색
- 대전문학관,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국비 확보
- 4분기 가계대출 꺾여…30대·수도권 주담대 중심 감소
- 정부 부동산 대책에…집값 상승 기대 석달만에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