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부인 "범인 용서해…남편도 그리했을 것"

2025. 9. 22. 1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찰리 커크의 부인 에리카 커크가 남편을 살해한 법인을 용서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AFP 통신 등 외신은 에리카 커크가 현지시간 21일 추모식에서 "찰리는 자신의 생명을 앗아간 사람과 같은 청년들을 구하고 싶어 했다"며 "그 젊은이를 용서한다"고 말했습니다.

에리카는 인터뷰에서 커크가 유타주로 캠퍼스 강연을 떠나기 전 남편에게 방탄조끼를 입으라고 간청했다고도 회고했습니다.

하지만 커크는 "아직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이런 제안을 거절했다고 에리카는 전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찰리 커크 부인 에리카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찰리 커크의 부인 에리카 커크가 남편을 살해한 법인을 용서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AFP 통신 등 외신은 에리카 커크가 현지시간 21일 추모식에서 "찰리는 자신의 생명을 앗아간 사람과 같은 청년들을 구하고 싶어 했다"며 "그 젊은이를 용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게 바로 그리스도가 하신 일이며 찰리도 그렇게 했을 것"이라며 "증오에 대한 답은 증오가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에리카는 인터뷰에서 커크가 유타주로 캠퍼스 강연을 떠나기 전 남편에게 방탄조끼를 입으라고 간청했다고도 회고했습니다.

그의 친구들은 커크에게 방탄유리 뒤에서 연설하라고도 조언했습니다.

하지만 커크는 "아직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이런 제안을 거절했다고 에리카는 전했습니다.

#찰리커크 #추모식 #부인 #트럼ㅍ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