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5’ 2027년 개봉”…선판매로 첫 삽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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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리즈 최초로 3연속 1000만 관객을 동원한 '범죄도시'의 다섯번째 시리즈가 본격적인 해외 세일즈에 돌입했다.
'범죄도시' 시리즈의 투자·배급사 (주)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개막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을 통해 차기 라인업 '피그 빌리지'와 '범죄도시5' 글로벌 선판매에 나섰다.
배우 마동석이 주연으로 참여하는 '범죄도시5'는 스크린데일리 등 해외 유수 매체를 통해 소식이 전해지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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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리즈 최초로 3연속 1000만 관객을 동원한 ‘범죄도시’의 다섯번째 시리즈가 본격적인 해외 세일즈에 돌입했다.
‘범죄도시’ 시리즈의 투자·배급사 (주)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개막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을 통해 차기 라인업 ‘피그 빌리지’와 ‘범죄도시5’ 글로벌 선판매에 나섰다.
배우 마동석이 주연으로 참여하는 ‘범죄도시5’는 스크린데일리 등 해외 유수 매체를 통해 소식이 전해지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다. 에이비오 측은 “‘범죄도시4’가 북미를 비롯해 164개국에 선판매되며 큰 관심을 모았기 때문에 ‘범죄도시5’의 선판매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면서 “‘범죄도시5’는 2027년 개봉을 목표로 내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역시 마동석 주연작인 ‘피그 빌리지’는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마이클 루커, 넷플릭스 시리즈 ‘심장이 뛰는’의 콜린 우델, 떠오르는 신예 리제트 올리베라, 알리 안 등의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100% 대한민국에서 제작한 할리우드 영화라는 점에서 해외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올해 20회를 맞은 ACFM은 전 세계 52개국 1000여 개 기업 관계자 2700여 명이 등록한 아시아 최대 규모 콘텐츠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오는 23일까지 열린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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