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솔트레이크전 전반 동점골 어시스트 이어 역전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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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35라운드 레알 솔트레이크와 홈 경기에서 1-1로 맞선 전반 추가시간 역전골을 만들었다.
손흥민은 1-1로 맞선 전반 추가시간 3분 왼발로 역전골을 넣었다.
앞서 0-1로 뒤진 전반 추가시간 1분에는 데니스 부앙가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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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35라운드 레알 솔트레이크와 홈 경기에서 1-1로 맞선 전반 추가시간 역전골을 만들었다.
손흥민은 1-1로 맞선 전반 추가시간 3분 왼발로 역전골을 넣었다. 지난 14일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전을 시작으로 3경기 연속 골(MLS 기준)이다. 특히 지난 18일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작성한 뒤 나흘 만의 재대결에서 다시 솔트레이크 골문을 열었다. 시즌 6번째 골이다.
앞서 0-1로 뒤진 전반 추가시간 1분에는 데니스 부앙가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LAFC는 전반을 2-1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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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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