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가정환경 표현…김고은 아역 도영서, '은중과 상연'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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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출연한 배우 도영서가 남다른 존재감을 보였다.
지난 12일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면서도, 동시에 질투하고 미워하는 류은중(김고은)과 천상연(박지현)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다룬다.
도영서는 올해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시리즈 '은중과 상연', 지니TV 시리즈 '금쪽같은 내 스타' 그리고 오는 10월 15일 개봉을 앞둔 '만남의 집'까지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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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출연한 배우 도영서가 남다른 존재감을 보였다.
지난 12일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면서도, 동시에 질투하고 미워하는 류은중(김고은)과 천상연(박지현)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다룬다.
10대 시절부터 40대까지 이어지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두 번의 절교와 수많은 사건들을 거치며 변화를 겪는다.
도영서는 극 중 류은중의 10대 시절을 맡아 어려운 가정환경과 아버지의 부재로 겪은 은중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 10대 시절 천상연(박서경)과 첫 만남 이후 느끼는 경쟁, 질투, 동경이 뒤섞인 미묘한 감정을 밀도 높은 연기로 그려내며 몰입감을 더했다.
특히, 아버지의 부재로 쌓아둔 서러움을 윤현숙 교사(서정연)의 말 한마디에 눈물을 흘리고, '염세'라는 단어에 매료된 사춘기 중학생 모습을 고스란히 선보이는 등 눈길을 끌기도 했다.
도영서는 올해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시리즈 '은중과 상연', 지니TV 시리즈 '금쪽같은 내 스타' 그리고 오는 10월 15일 개봉을 앞둔 '만남의 집'까지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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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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