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샤넬 맞춤 수트로 완성한 무대…파리서 전설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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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미국에 이어 프랑스 파리까지 장악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심장을 뒤흔들었다.
지드래곤은 지난 20일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Paris La Défense Arena)에서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개최했다.
이번 파리 공연에서 지드래곤은 기존과는 또 다른 '투 배드'(TOO BAD) 무대로 현지 팬들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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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지난 20일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Paris La Défense Arena)에서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개최했다.
이번 파리 공연에서 지드래곤은 기존과는 또 다른 ‘투 배드’(TOO BAD) 무대로 현지 팬들을 열광시켰다. 샤넬 본사 수석 디자이너의 맞춤 수트를 입고 등장한 그는 젠틀한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어 프랑스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레이디 마멀레이드’(Lady Marmalade)를 샘플링 한 댄스 브레이크 타임으로 흥을 폭발 시키며 현지 팬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현지 팬들은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가히 압도적이었다”, “예상할 수 없는 무대, 지드래곤 그 자체였다”, “조명·영상·퍼포먼스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았다”, “내 인생 최고의 공연이었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관객들 함성이 미쳤다, 공연장이 터질 듯했다” 등 찬사를 쏟아내 지드래곤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지드래곤은 한국을 시작으로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시드니, 멜버른,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까지 아시아 태평양 공연에 이어 뉴어크,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공연과 프랑스 파리 공연을 성료했다.
이어 오는 10월 20일과 21일 오사카 앙코르 콘서트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하노이,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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