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이준도 2025. 9. 2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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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은 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와 지역 연극 활성화 및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에 체결된 이번 협약은 지역 관객을 위해 경기도 지역 연극인들이 직접 참여한 우수 창작 작품을 선보이고, 공연예술의 다양성과 창의성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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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용인문화재단-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 업무협약식에서 김혁수(왼쪽)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와 한원식 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 지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용인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은 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와 지역 연극 활성화 및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에 체결된 이번 협약은 지역 관객을 위해 경기도 지역 연극인들이 직접 참여한 우수 창작 작품을 선보이고, 공연예술의 다양성과 창의성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앞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에 함께한다는 구상이다. ▶공연예술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 ▶공연예술 콘텐츠 개발 및 지원을 위한 정보 제공 ▶홍보 채널을 통한 공동 사업 홍보 ▶입상 작품 초청 등 연극예술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용인 관내 공연장에서 지역 연극인들의 참신한 시각과 예술적 역량을 선보일 수 있는 작품을 공연하고, 공동 사업 발굴, 창작 공연 콘텐츠 제작 및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예술인과 함께 상생하고, 시민에게 양질의 공연을 선보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준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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