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美 명문대생이 시험은 어쩌고…중간고사에도 헬스장 직행[SCin스타]

정빛 2025. 9. 22.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운동 삼매경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윤후는 21일 자신의 SNS에 "중간고사.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을 마친 뒤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는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윤후는 운동기구로 가득한 방을 공개하며 50kg 벤치프레스를 번쩍 들어 올리는 상남자 면모를 보여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윤후 계정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운동 삼매경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윤후는 21일 자신의 SNS에 "중간고사.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을 마친 뒤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는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넓어진 어깨와 탄탄한 팔 근육이 눈길을 끌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 출처=윤후 계정

특히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깜짝 등장, 운동에 푹 빠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윤후는 운동기구로 가득한 방을 공개하며 50kg 벤치프레스를 번쩍 들어 올리는 상남자 면모를 보여줬다.

윤민수가 "미국에서 애인 만들려고 그러는 거 아니냐"라고 묻자, 윤후는 "약간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하는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2006년생인 윤후는 과거 '아빠 어디가?'로 큰 사랑을 받았고,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