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김종민 180도 변한 모습에 "너무 과해서 노답"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9. 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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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대화를 많이 해서 변했다고 말했다.

김숙이 "확실히 달라졌다"고 하자 김종민은 "대화를 많이 해서 그렇다. 농담이 아니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소파에서 말하고, 자기 직전까지 (아내와) 대화한다"고 말했다.

그는 멤버들에게 "왜 이렇게 늦게 오냐. 미리 와서 연습하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같은 그룹 멤버 신지는 "너무 과하게 책임감과 리더십을 가져서 정말 '노답'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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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지난 21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콘서트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대화를 많이 해서 변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1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콘서트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김종민은 "제가 결혼하고 나서 책임감이 강해졌다"라며 "180도 달라진 리더 김종민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했다.

김숙이 "확실히 달라졌다"고 하자 김종민은 "대화를 많이 해서 그렇다. 농담이 아니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소파에서 말하고, 자기 직전까지 (아내와) 대화한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아나운서 시험봐도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종민은 다른 멤버보다 일찍 도착해 먼저 안무 연습하고 있었다. 그는 멤버들에게 "왜 이렇게 늦게 오냐. 미리 와서 연습하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김종민은 "예전엔 뒤에서 서포트 해줬다면, 지금은 앞에서 끌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같은 그룹 멤버 신지는 "너무 과하게 책임감과 리더십을 가져서 정말 '노답'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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