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손흥민 보러 김혜성이 왔다… LAD 에이스 스넬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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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거'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LA) FC 경기를 보기 위해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찾아왔다.
손흥민의 시구를 받았던 다저스의 에이스 블레이크 스넬도 김혜성과 함께 LA FC 홈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LA 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2025시즌 메이저리그 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35라운드 홈경기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 전 LA FC는 희소식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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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코리안리거'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LA) FC 경기를 보기 위해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찾아왔다. 손흥민의 시구를 받았던 다저스의 에이스 블레이크 스넬도 김혜성과 함께 LA FC 홈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LA 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2025시즌 메이저리그 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35라운드 홈경기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 전 LA FC는 희소식을 맞이했다. 21일 세인트루이스 시티가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를 3-1로 제압했고 LA FC는 MLS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MLS 사무국은 "LAFC가 6경기를 남긴 시점에서 플레이오프를 확정했고, 서부 톱4 사수 경쟁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MLS는 동·서 각 15개, 총 30개 팀이 34라운드 정규시즌을 치른 뒤, 각 콘퍼런스 1~9위가 포스트시즌으로 향한다. 8·9위는 와일드카드 단판을 거쳐 1위와 격돌한다. 1라운드(16강)는 3전2선승제, 8강(콘퍼런스 준결승)부터 결승까지는 단판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한다. 정규시즌을 높게 마칠수록 유리한 대진과 홈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현재 서부컨퍼런스 4위인 LA FC로서는 남은 6경기에서 최대한 승점을 적립해 4위권을 지키거나 더 끌어올려야 한다.
이를 위해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 전까지 최근 미국전 1골 1도움, 멕시코전 1골, 지난 14일 산 호세 어스퀘이크스전에서 1골, 18일 레알 솔트레이크 원정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공식전 4경기 연속골을 뿜어냈다. 이번엔 18일 만났던 레알 솔트레이크와 홈에서 격돌했다.
반가운 손님도 찾아왔다. 다저스의 코리안리거 김혜성이 BMO 스타디움에 발걸음을 했다. 팀동료도 데려왔다. 지난달 28일 손흥민의 시구를 받고 손흥민과 포옹한 다저스 에이스 스넬이 경기장을 찾았다. 손흥민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손흥민이 특급 손님 앞에서 득점포를 가동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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