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지, 추석 맞이 '아이 성장 리포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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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지(대표 박지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코지 듣고 자란 리포트 캠페인(이하 듣자리포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그간 축적된 수천만시간의 청취 데이터를 리포트 형태로 제공해 부모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추석 연휴에 가족이 함께 아이의 성장 과정을 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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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코코지(대표 박지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코지 듣고 자란 리포트 캠페인(이하 듣자리포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코코지는 2022년 3월 첫 제품 '코코지 하우스'와 캐릭터 피규어 '아띠'를 선보인 이후 2년 만에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2024년 6월 대만에 진출해 현지 주요 커머스 플랫폼에서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사진=코코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news24/20250922101115263vnkv.jpg)
코코지 듣자리포트는 '코코지를 듣고 자란 어린이의 성장 리포트'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잘 듣는 경험'이 아이 발달과 성장에 어떻게 작용하고 기여했는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각화해 코코지 고객마다 개인화된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이번 캠페인은 그간 축적된 수천만시간의 청취 데이터를 리포트 형태로 제공해 부모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추석 연휴에 가족이 함께 아이의 성장 과정을 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코코지 듣자리포트에 따르면 지금까지 아이들이 코코지를 통해 들은 시간은 총 1997만3840시간으로, 이는 지구가 83만바퀴를 도는 시간에 해당한다. 아이 한 명 기준으로는 하루 평균 86분을 듣고 있으며, 이는 매일 2472단어, 동화책 13권 분량을 익히는 수준이다. 가장 인기 있는 장르는 '동요'이며 기상 시간대인 오전 8시 전후 청취가 두드러졌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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