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유엔총회 계기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 예정
김아영 기자 2025. 9. 22. 1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 고위급 회기를 계기로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이 개최됩니다.
외교부는 현지 시간 오늘(22일) 오후 뉴욕에서 한미일 외교장관회담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참석합니다.
세 장관은 한미일 안보 협력을 주요 의제로 해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응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왼쪽부터 조현 외교부 장관·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 고위급 회기를 계기로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이 개최됩니다.
외교부는 현지 시간 오늘(22일) 오후 뉴욕에서 한미일 외교장관회담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참석합니다.
세 장관은 한미일 안보 협력을 주요 의제로 해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응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진=AP, 연합뉴스)
김아영 기자 nin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브스夜] '런닝맨' 15년을 기다려온 '별 유난스러운' 김종국 결혼 축하 파티···김종국, "이래서
- 유모차 미는 모습에 '경악'…"아이 안전은!" 비난 폭주
- "사람 떨어진 것 같다"…인천대교서 차량 세우고 사라져
- 전지현 광고도 내렸다…"오명 씌워" 중국 발끈, 왜
- "55만 원에 빌려줄게"…집 베란다 공유까지 "너무 심해"
- 명절 때마다 파손·지연↑…추석 택배 주의보
- 김정은 "통일할 생각 전혀 없어…하나 될 수 없는 두 개 국가"
- 결혼 라방 중 '슥'…"돈에 환장?" 190만 팔로워 분노
- [정치쇼] 김재섭 "장외투쟁 실효성 없다, 서울 집회 안 갈 것"
- 법원이 한동훈에 보낸 증인 소환장, '폐문부재' 전달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