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나이비스·존박…MBC '버주얼 라이브 페스티벌' 스페셜 컬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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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with 쿠팡플레이'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페스티벌의 첫날인 18일에는 록밴드의 대명사 YB와 차세대 K-POP 슈퍼 밴드 Xdinary Heroes가 초특급 컬래버 무대로 축제의 서막을 뜨겁게 달군다.
이어지는 19일에는 SM의 첫 버추얼 아티스트 nævis(나이비스)와 국내 최초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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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with 쿠팡플레이’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페스티벌의 첫날인 18일에는 록밴드의 대명사 YB와 차세대 K-POP 슈퍼 밴드 Xdinary Heroes가 초특급 컬래버 무대로 축제의 서막을 뜨겁게 달군다. 특히 윤도현은 버추얼 아티스트 ‘카오’라는 색다른 모습으로 관객들 앞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달 ‘Virtual YB’라는 이름으로 라인업에 깜짝 합류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정체가 드디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상 무대 속에서 버추얼 아티스트로 재탄생한 YB는 본래의 폭발적인 시너지를 완벽히 재현함과 동시에 역대급 싱크로율로 무대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어지는 19일에는 SM의 첫 버추얼 아티스트 nævis(나이비스)와 국내 최초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민다. 조합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 아티스트는 대중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가 히트곡을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믿고 듣는 명품 보컬리스트 존박과 지난 8월 데뷔한 국내 최초 버추얼 보이밴드 오프이퀄스의 보컬 호수가 함께 무대에 올라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문 감미로운 듀엣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이처럼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비롯해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선사하며, K-컬처의 또 다른 가능성을 전 세계 팬들에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컬래버레이션 무대 외에도 18일 공연에는 &TEAM, BRAZY, 아이리제(IRISÉ), 이세계아이돌(ISEGYE IDOL), izna, NEXZ, NMIXX, Plan.B, RIIZE, USPEER(유스피어), Virtual YB, Xdinary Heroes가 오른다. 이어지는 19일 무대는 아홉(AHOF), 아뽀키, 존박, KiiiKiii, KISS OF LIFE, 코요태, LUVITA, nævis(나이비스), 오프이퀄스, PLAVE(플레이브), tripleS, YENA(최예나)가 장식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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