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리, 11월 한국서 콘서트…첫 단독 아레나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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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싱어송라이터 유우리(YUURI)가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난다.
유우리는 11월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YUURI ASIA TOUR 2025 in SEOUL'을 연다.
지난 5월 KSPO DOME 무대에서 재내한을 발표한 데 이어, 한국 첫 단독 아레나 공연을 확정했다.
9월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을 시작으로 일본 전역 20개 아레나 공연을 포함해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총 28회 공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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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싱어송라이터 유우리(YUURI)가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난다.
유우리는 11월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YUURI ASIA TOUR 2025 in SEOUL'을 연다. 지난 5월 KSPO DOME 무대에서 재내한을 발표한 데 이어, 한국 첫 단독 아레나 공연을 확정했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역대 최대 규모다. 9월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을 시작으로 일본 전역 20개 아레나 공연을 포함해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총 28회 공연이 이어진다. 누적 관객은 25만 명 이상으로 예상된다.
도쿄 공연에는 2만 4000명이 몰려 객석을 채웠다. 유우리는 '커튼콜', '셔터', '레오', '드라이플라워', '베텔기우스', '빌리밀리언' 등 대표곡을 선보였고,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호응을 얻었다. 서울 공연에서도 다양한 세트리스트와 특별 무대가 준비된다.
특히 '베텔기우스'는 K팝 가수들의 커버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멜론과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에 오르며 J팝에 대한 인식을 바꾼 곡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10월 31일 오후 5시까지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사진=컨셉케이컴퍼니, 시호 야베 제공]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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