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美 로봇기업 지분 취득에 9%대 강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산로보틱스(454910)가 미국 로봇 자동화 기업 원엑시아 지분 취득 소식에 22일 급등 중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지난 17일 원엑시아 지분 89.59%를 374억 원 규모 현금을 주고 취득했다.
취득 목적은 지능형 로봇 설루션 중심의 사업 모델 진화를 위한 핵심 기술 역량 확보 차원이라고 밝혔다.
두산로보틱스는 지난 15일 로봇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한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 센터를 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두산로보틱스(454910)가 미국 로봇 자동화 기업 원엑시아 지분 취득 소식에 22일 급등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38분 두산로보틱스는 전일 대비 6400원(9.64%) 오른 7만 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지난 17일 원엑시아 지분 89.59%를 374억 원 규모 현금을 주고 취득했다.
취득 목적은 지능형 로봇 설루션 중심의 사업 모델 진화를 위한 핵심 기술 역량 확보 차원이라고 밝혔다.
두산로보틱스는 지난 15일 로봇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한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 센터를 열었다.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 기반 지능형 로봇 역량을 강화해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크게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9살 때 발육 멈춘 40대 배우, 고교 동창과 결혼…"어머니와 아들 같다" 조롱
- 가족 버린 노름꾼 아빠…유언장엔 "재산 모두 내연녀에게" 충격
- 홀로 키운 외동딸 탈탈 털어 시집보냈는데…"병원비 좀" 부탁하자 모른 척
- '나솔' 31기 순자 위경련 고통에도…영숙 "나도 오열해?" 싸늘 반응 [N이슈]
- "소녀가장이래, 마음껏 태움해도 못 나가"…신입 간호사 폭로 글 시끌
- '충주걸' 최지호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혼자 잘 사니 좋냐"
- 홍현희 "임신했더니 동기가 기 받게 '속옷' 달라고…빨면 안 된다더라"
- 고개 빳빳이 카메라 응시…'여고생 살해' 23세 장윤기 구속송치(종합)
- "일과시간 계약직 화장실 사용 경멸한다"…새 직장 지사장 말에 분노
-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