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서 음주운전 차량 음식점으로 돌진…2명 경상 병원 이송

최현정 2025. 9. 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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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후 8시 18분쯤 춘천시 효자동에서 SUV 한 대가 음식점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와 동승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해당 음식점은 휴무일이었고, 인근에 지나던 사람이 없어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에 해당하는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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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오후 8시 18분쯤 춘천시 효자동에서 SUV 한 대가 음식점으로 돌진했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지난 21일 오후 8시 18분쯤 춘천시 효자동에서 SUV 한 대가 음식점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와 동승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해당 음식점은 휴무일이었고, 인근에 지나던 사람이 없어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에 해당하는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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