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케이, 청주↔오키나와 다음 달 취항
이유진 2025. 9. 22. 09:35
[KBS 청주]청주공항 거점 항공사, 에어로케이가 다음 달 청주와 일본 오키나와를 오가는 국제 정기 노선을 취항합니다.
에어로케이는 180석을 갖춘 항공기를 투입해 청주와 일본 오키나와를 일주일 내내 오갈 예정입니다.
에어로케이는 올해 항공기 2대를 더 들여와 중국 웨이하이와 필리핀 세부, 베트남 나트랑 등 국제노선을 확대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유진 기자 (reasontr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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