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1위 삼성전자 뛰자 코스피 또 최고가…3480선도 뚫었다[개장시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가 급등세를 보이며 코스피가 또 다시 사상 최고점을 경신했다.
이외에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두산에너빌리티(034020) 4.44%, 삼성전자우(005935) 2.02%, HD현대중공업(329180) 1.01%, 현대차(005380) 0.7%, LG에너지솔루션(373220) 0.57%, KB금융(05560) 0.34% 등은 상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가 급등세를 보이며 코스피가 또 다시 사상 최고점을 경신했다. 장 초반 3480선도 넘어섰다.
22일 오전 9시 19분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9.87p(0.58%) 상승한 3465.11을 가리키고 있다. 장 초반 1%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3481.96까지 터치했으나, 상승 폭을 다소 반납했다.
기관은 1303억 원, 외국인은 1496억 원 각각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599억 원 순매도 중이다.
반도체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장 초반 삼성전자(005930)는 8만 26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고, SK하이닉스(000660)도 35만 8500원으로 1.15% 강세를 보이다 하락 전환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인공지능(AI) 업체들의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호조, 공급부족에 따른 D램 가격 상승 등 겹호재에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폭등세를 보였고, 국내 반도체주도 낙수 효과를 누렸다"고 설명했다.
다만 "9월 이후 외국인 수급도 반도체주에 집중됐음을 감안 시, 이번 주 마이크론 실적은 코스피 주가와 외국인 수급 변화에 높은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외에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두산에너빌리티(034020) 4.44%, 삼성전자우(005935) 2.02%, HD현대중공업(329180) 1.01%, 현대차(005380) 0.7%, LG에너지솔루션(373220) 0.57%, KB금융(05560) 0.34% 등은 상승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0.78%,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0.39% 등은 하락했다.
한편 유안타증권은 올해 4분기 코스피 전망 밴드를 3350~3750포인트로 상향 조정했다. 종전엔 3100~3500포인트였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7.42p(0.86%) 상승한 870.53을 가리키고 있다. 개인은 1170억 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525억 원, 외국인은 568억 원 각각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알테오젠(96170) 10.69%, 삼천당제약(000250) 5.51%, 리가켐바이오(41080) 0.65%,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0.48%, 에코프로비엠(247540) 0.34%, 에코프로(086520) 0.3% 등은 상승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 -2.03%, 파마리서치(214450) -1.51%, HLB(028300) -0.76%, 펩트론(087010) -0.35% 등은 하락했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받을까 무섭다"
- "뒤에서 날 끌어안은 미모의 동료 여직원"…구청 공무원, 합성 프사 말썽
- "윤석열 반찬 투정에 식탐" 내부 폭로 나왔다…류혁 전 감찰관 "맞다"
-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 "'온몸 구더기' 아내, 오래된 골절…부사관 남편은 큰 빚 있었다"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26살에 결혼…파혼할 뻔한 적도 있어"
- 나나 "꾸준히 잘 만나, 이상형은 부드러운 사람"…연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시크 비주얼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