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잇단 해킹 사고에… 보안株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텔레콤, KT, 롯데카드 등에서 연이어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보안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KT의 서울·경기 지역 가입자를 중심으로 무단 소액 결제 사건이 발생했고, 롯데카드 고객 300만명의 정보도 대규모 유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금융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해킹 사고와 관련해 조속한 사태 수습을 강조하는 한편, 현행 보안 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 KT, 롯데카드 등에서 연이어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보안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니언스 주식은 22일 오전 9시 22분 코스닥시장에서 2만8650원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보다 주가가 9.77%(2550원) 올랐다. 장 초반 주가가 3만원까지 뛰면서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케이씨에스, 아이씨티케이, 소프트캠프 등 보안 산업과 관련된 종목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KT의 서울·경기 지역 가입자를 중심으로 무단 소액 결제 사건이 발생했고, 롯데카드 고객 300만명의 정보도 대규모 유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금융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해킹 사고와 관련해 조속한 사태 수습을 강조하는 한편, 현행 보안 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권오현 전 회장 “나는 이상한 삼성맨… 주말 쉬고 칼퇴근, 위임 철저”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 [BTS 귀환] “내 사랑 보러 러시아서 왔어요”… 전 세계 아미 한 자리에
- 이란 전쟁에 日 유통업계도 타격… 감자칩 생산 중단, 화장지 품귀설 확산
- ‘바다 위 테슬라’ 전기추진선 주목하는 조선업계… ESS·원자력 기술 개발 박차
- 사업비만 30兆 목동 재건축 ‘하이엔드 브랜드’가 승부 가른다
- [BTS 귀환] 지하철 무정차·음식물 반입 금지… 공연 전 꼭 알아둘 5가지
- [지금 우리 국회는] “이재명 사진사 찾아라”… ‘명심 마케팅’ 나선 與 후보들
- [정치 인사이드] 김어준은 “차기 주자” 일본에선 “부럽다”…중동 사태에 존재감 키운 강훈
- [위성으로 본 세상] 영남 산불 1년 그 후...우주에서 본 ‘80㎞ 흉터’
- SK하이닉스, 7세대 HBM 두뇌에 TSMC 3나노 검토… “성능까지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