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트트릭 재현할까… 'PO 진출 확정' LA FC, 솔트레이크전 SON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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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LA) FC의 간판스타 손흥민(33)이 해트트릭 상대인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다시 한 번 선발 출격한다.
LA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시즌 메이저리그 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35라운드 홈경기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서부컨퍼런스 4위인 LA FC로서는 남은 6경기에서 최대한 승점을 적립해 4위권을 지키거나 더 끌어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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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로스앤젤레스(LA) FC의 간판스타 손흥민(33)이 해트트릭 상대인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다시 한 번 선발 출격한다.
LA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시즌 메이저리그 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35라운드 홈경기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 전 LA FC는 희소식을 맞이했다. 21일 세인트루이스 시티가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를 3-1로 제압했고 LA FC는 MLS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MLS 사무국은 "LAFC가 6경기를 남긴 시점에서 플레이오프를 확정했고, 서부 톱4 사수 경쟁을 이어간다"고 발표했다.
MLS는 동·서 각 15개, 총 30개 팀이 34라운드 정규시즌을 치른 뒤, 각 콘퍼런스 1~9위가 포스트시즌으로 향한다. 8·9위는 와일드카드 단판을 거쳐 1위와 격돌한다. 1라운드(16강)는 3전2선승제, 8강(콘퍼런스 준결승)부터 결승까지는 단판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한다. 정규시즌을 높게 마칠수록 유리한 대진과 홈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현재 서부컨퍼런스 4위인 LA FC로서는 남은 6경기에서 최대한 승점을 적립해 4위권을 지키거나 더 끌어올려야 한다.
이를 위해 손흥민이 나선다. 손흥민은 최근 미국전 1골 1도움, 멕시코전 1골, 지난 14일 산 호세 어스퀘이크스전에서 1골, 18일 레알 솔트레이크 원정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공식전 4경기 연속골을 뿜어내고 있다. 특히 이번엔 18일 만났던 레알 솔트레이크와 홈에서 만나기에 득점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LA FC는 손흥민을 선발 라인업에 올렸다. 더불어 지난 경기에서 손흥민의 해트트릭을 도왔던 데니스 부앙가를 공격 파트너로 투입했다. 이 외에도 데이비드 마르티네스, 티모시 틸만, 에디 세구라, 마크 델가도, 아르템 스몰리아코프, 은코시 타피리, 라얀 포르테우스, 세르지 팔렌시아, 위고 요리스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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