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고통"…'시뻘건 눈' 이동건, 1% 희귀병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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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이 우리나라 인구 1%만 걸린다는 희귀병 진단을 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21일 공개된 SBS '미운우리새끼' 예고편에서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이동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의사는 "지금의 증상을 종합해 봤을 때 우리나라 인구의 1% 정도만 발생하는 희귀병이다"라고 진단했다.
한편 1980년 7월생인 이동건은 배우 조윤희와 지난 2017년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으나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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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배우 이동건이 우리나라 인구 1%만 걸린다는 희귀병 진단을 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21일 공개된 SBS '미운우리새끼' 예고편에서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이동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눈이 뻘겋게 충혈된 채 병원을 찾은 이동건에게 의사는 "여러 번 재발하신 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동건은 "한 달에 무조건 한 번 정도"라고 했고, 의사는 "이 증상은 심상치 않은 거다"라고 말했다.

이동건은 "'고통스럽다'고 느낀 적도 한두 번 있었고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느낌이다. 승모근 조금 아래쪽. 숨만 쉬어도 찌르는 듯하다"라며 증상에 대해 설명했다.
의사는 "지금의 증상을 종합해 봤을 때 우리나라 인구의 1% 정도만 발생하는 희귀병이다"라고 진단했다.
한편 1980년 7월생인 이동건은 배우 조윤희와 지난 2017년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으나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지난 4월에는 제주 애월에 샌드위치 전문점을 오픈했다.
r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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