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10월 데뷔 10주년 팬미팅 '러브 유니버스' 개최 [공식]
강다윤 기자 2025. 9. 22. 09:05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10월 18일 데뷔 10주년 팬미팅 '러브 유니버스'(10VE UNIVERSE)를 연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후 8시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에 '러브 유니버스' 포스터와 함께 2025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10월 18일 오후 5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오랜 추억을 나눈다.
포스터 속 아홉 멤버는 별빛 쏟아지는 우주 공간 속 우주 비행사를 떠올리게 하는 신선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이번 팬미팅은 멜론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팬클럽 선예매는 9월 26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는 29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 '러브 유니버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10월 20일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트와이스는 2025 팬미팅에 앞서 10월 10일 오후 1시 스페셜 앨범 '텐: 더 스토리 고즈 온'(TEN: The story Goes On)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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