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안현모, 고려대 마스코트 왜 품었나…42세 돌싱의 반전 근황[SCi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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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자신이 출연 중인 의료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안현모는 21일 자신의 SNS에 "톡쏘는 명의들. 부인암 로봇수술만 1500차례 이상을 기록하신 로봇수술 최고 권위자를 모셨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안현모 모습이 담겼다.
안현모가 고려대학교병원 공식 계정을 태그한 것으로 보아, 자신이 고정 출연 중인 고려대학교병원 유튜브 채널 '톡쏘는 명의들'을 홍보한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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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자신이 출연 중인 의료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안현모는 21일 자신의 SNS에 "톡쏘는 명의들. 부인암 로봇수술만 1500차례 이상을 기록하신 로봇수술 최고 권위자를 모셨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안현모 모습이 담겼다.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양팔에 호랑이 인형을 안은 모습이 아기자기한 매력을 더한다.
안현모가 고려대학교병원 공식 계정을 태그한 것으로 보아, 자신이 고정 출연 중인 고려대학교병원 유튜브 채널 '톡쏘는 명의들'을 홍보한 것으로 추측된다. 인형 역시 고려대 마스코트 인형이다.
서울대학교 출신 안현모는 1983년생으로, 2017년 가요기획사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2023년 11월 이혼했다. 현재 KBS2 예능 '스모킹 건'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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