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이기긴 했지만... 이정후 '4타수 무안타' 다시 침묵

김성수 기자 2025. 9. 2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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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승리에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침묵했다.

전날(21일) 멀티히트로 무안타 행진을 끊었던 것이 무색하게 방망이의 뜨거움이 금방 사라졌다.

샌프란시스코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원정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전날 경기에서 멀티히트로 7G 연속 무안타를 끊어낸 이정후는 이날은 6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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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팀 승리에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침묵했다. 전날(21일) 멀티히트로 무안타 행진을 끊었던 것이 무색하게 방망이의 뜨거움이 금방 사라졌다.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원정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전날 경기에서 멀티히트로 7G 연속 무안타를 끊어낸 이정후는 이날은 6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 0.261 OPS 0.725로 떨어졌다.

2회초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이정후는 4회초 중견수 뜬공, 7회초 2루수 땅볼, 9회초 다시 좌익수 뜬공으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0-1로 끌려가던 8회초에 내리 3점을 내며 3-1 역전승을 거두고 실낱같은 가을야구 희망을 이어갔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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