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6년 만에 얻은 쌍둥이인데…출산 14일 됐음에도 여전히 중환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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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출산 약 2주 만에 아이와 만났다.
김지혜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쌍둥이 중에 배코는 조금 나아져서 니큐에서 직접 수유 교육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혜와 남편 최성욱이 아이들 만나기 위해 신생아 중환자실을 찾은 모습.
앞서 김지혜는 지난 8일 새벽 긴급 제왕절개를 시행, 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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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출산 약 2주 만에 아이와 만났다.
김지혜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쌍둥이 중에 배코는 조금 나아져서 니큐에서 직접 수유 교육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혜와 남편 최성욱이 아이들 만나기 위해 신생아 중환자실을 찾은 모습. 김지혜는 첫째 아이의 몸 상태가 회복됐음을 알리며 "드디어 실물을 볼 수 있다니 너무 설레어요"라고 기분을 드러냈다. 그러나 "둘째는 조금 더 걸릴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지혜는 "35주에 태어나서 너무 작은 우리 아가들"이라며 쌍둥이들을 향해 애틋함을 드러냈다.

앞서 김지혜는 지난 8일 새벽 긴급 제왕절개를 시행, 쌍둥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쌍둥이들이 중환자실에 있음을 알려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2007년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에 성공하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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