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U17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사우디와 무승부…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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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U17 핸드볼 대표팀이 제1회 U17 아시아핸드볼선수권 메인 라운드를 2승1무를 기록,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메인 라운드 3차전서 '중동 강호' 사우디아라비아와 29-29 무승부를 기록했다.
조별리그를 2승1패로 통과했던 한국 메인 라운드 1차전서 바레인에 30-26, 대만과의 2차전서 48-32로 승리한 데 이어 최종전도 무승부를 거두며 무패로 메인 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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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남자 U17 핸드볼 대표팀이 제1회 U17 아시아핸드볼선수권 메인 라운드를 2승1무를 기록,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메인 라운드 3차전서 '중동 강호' 사우디아라비아와 29-29 무승부를 기록했다.
조별리그를 2승1패로 통과했던 한국 메인 라운드 1차전서 바레인에 30-26, 대만과의 2차전서 48-32로 승리한 데 이어 최종전도 무승부를 거두며 무패로 메인 라운드를 마쳤다.
한국은 24일 오전 1시 카타르를 상대로 4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올해 처음 창설한 U17 아시아핸드볼선수권의 역사적인 첫 정상과, 1·2위 팀에게 주어지는 제1회 U17 세계핸드볼선수권 출전 티켓을 동시에 노린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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